한국 대통령과 일본 총리가 서울이 아닌 한국의 지방에서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2004년 7월 고이즈미 총리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제주도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약 21년 만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지난 6월 캐나다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진행된 1차 한일정상회담과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2차 회담에 이어 세 번째다.
대통령실은 두 정상이 한 달여 만에 다시 만나는 데다 정부 출범 3개월여 만에 상호 방문이 이뤄졌음에 따라 한일 간 셔틀외교가 복원, 정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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