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양식 AI 기술 스타트업 타이드풀(대표 이준호)이 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 팁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타이드풀은 AI 기반 양식 생산성 최적화 솔루션 '피시스콥(FISHSCOPE)'과 고품질 양식 수산물 유통·판매 브랜드 '피시파더(FISHFATHER)'를 운영한다.
이준호 타이드풀 대표는 “피시스콥을 통해 축적한 핵심 AI 기술과 피시파더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업계 네트워크를 융합해, 기술과 현장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다”며, “타이드풀은 국내 양식산업 스마트화의 대표주자로서, 앞으로도 수산·양식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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