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역대 최초로 단일 시즌 50홈런-150타점 기록을 세웠다.
외국인 타자가 단일 시즌 50홈런을 달성한 것은 디아즈가 처음이다.
디아즈 이전에 외국인 타자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은 2015년 삼성의 야마이코 나바로가 세운 48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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