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이수역 9번 출구 승강시설 7년 만에 재가동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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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수역 9번 출구 승강시설 7년 만에 재가동 임박

서울 동작구 숙원사업인 이수역(지하철 7호선) 9번 출입구 승강편의시설 재가동이 본격화된다.

이수역 9번 출입구 내에 설치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는 시설 관리와 유지보수 책임을 둘러싸고 당사자인 이수자이관리단, 서울교통공사 및 교보자산신탁과의 협의가 난항을 겪으며 오랫동안 운영이 중단됐다.

협약에 따라 승강시설 교체 및 유지관리 비용은 교보자산신탁이 부담하며, 시설 소유권 및 유지관리 책임은 서울교통공사로 이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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