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30일 3박4일간의 방중을 마치고 북한 평양으로 복귀한 것으로 보인다.
최 외무상은 지난 3일 베이징 톈안먼광장에서 열린 '항일전쟁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수행해 중국을 방문한 이후 약 3주 만에 별도로 중국을 찾았다.
같은 달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를 계기로 시 주석의 참석 요청이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됐지만 시 주석의 방북은 이뤄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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