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17일 김 의원에 대한 공판 전 증인신문을 서울남부지법에 청구했다.
이날 오후 예정됐던 김태호 의원에 대한 증인신문은 김 의원이 법원에 불출석사유서를 내면서 10월 15일 오후 2시로 연기됐다.
일반적으로 형사 사건은 검찰의 수사와 기소, 재판 순서로 진행되지만 공판 전 증인신문은 수사 단계에서 법원에 증인신문을 청구해 법원의 도움을 받아 진술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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