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전문 ‘리벨리온’, 시리즈C 3,400억원 투자 유치… 기업가치 1.9조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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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전문 ‘리벨리온’, 시리즈C 3,400억원 투자 유치… 기업가치 1.9조원 달성

리벨리온이 약 3,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하며 누적 투자금 6,400억원, 기업가치 1조9,000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영국 반도체 설계 IP 기업 Arm이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했으며, 이는 Arm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첫 스타트업 투자 사례다.

이번 라운드에는 Arm 외에도 삼성벤처투자·삼성증권, 대만 페가트론 벤처캐피탈(Pegatron Venture Capital), 인터베스트, 본엔젤스, 포스코기술투자, 주성엔지니어링, HL디앤아이한라(HL그룹), 비전에쿼티파트너스, 산은캐피탈,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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