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세 번째 열린 '서울 스마트도시상' 금상을 체코 프라하의 '혁신 관리 서비스'(사람 중심 부문)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AI 식품안전 관리체계'(기술혁신 부문)가 받았다.
시상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심사위원, 수상 도시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사람 중심 부문 금상은 프라하의 혁신 관리 서비스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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