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에도 선정된 손흥민과 함께 LAFC는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6경기 동안 LAFC는 17골을 넣었는데 모두 손흥민-부앙가가 기록했다.
'ESPN'은 LAFC 파워랭킹을 5위로 책정하고 "부앙가는 시즌 23호 골을 터트렸고 손흥민은 두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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