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바쁜 일상 속 컨디션 관리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여자들은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 걸까.집안일, 바깥일은 물론이고 피부·네일·두피·바디·건강 관리에다가 가장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까지 해야 한다"며 웃픈 고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쯤 되면 케어하다가 오히려 제 정신 건강을 버릴 것 같다"며 "그래서 요즘은 '채워나가기'보다 '비워내기'를 배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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