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한덕수 등 내란사건 담당한 형사33부 법관 추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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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법, 한덕수 등 내란사건 담당한 형사33부 법관 추가 배치

전국 최대 법원인 서울중앙지법이 내란 사건의 신속한 재판을 위해 법관을 증원 배치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30일 법관사무분담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며 "법원행정처에서 내란 사건의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10일자로 법관 1명을 증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증원된 법관은 해당 법원 민사합의18부 소속인 임지은 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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