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더불어 '세로네로'가 김새론의 애칭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김수현 측은 "실제 교제한 연인에게는 편지 내에서 이름을 언급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토로했다"며 반박했다.
김수현 측 주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다수 누리꾼들은 "그래도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가 안부 편지로는 안 보인다", "안 사귀는데 미성년자한테 그런 편지를?"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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