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군인권보호관인 김용원 상임위원이 다음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군옴부즈 국제회의에 불참한다.
인권위는 매년 이 회의에 참석해왔으나 올해는 김 상임위원의 출국금지 조치로 불참이 불가피해졌다.
인권위는 "김 상임위원을 대상으로 알 수 없는 사유로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져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