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비공식 사무실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건강보험 정책상 특혜를 받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자생한방병원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JTBC 등 일부 매체의 보도는 명백한 오보이며 병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당시 인수위는 서울 강남 논현동 건물 지하 일부 공간을 두 달간 총 1100만원(부가세 포함)에 임대, 정식 계약과 세무 신고까지 투명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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