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외과 배인의 교수가 로봇을 활용한 최소 침습 갑상선절제술 200례에 도달했다.
'로봇 갑상선절제술(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은 목 부위를 절개하지 않고 양쪽 유륜과 겨드랑이에 1㎝ 미만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갑상선을 제거하는 최소 침습 수술법이다.
배인의 교수의 200례 달성은 로봇수술의 미용성과 안전성, 정밀성을 모두 충족시키며 지역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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