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뢰 기준, 민간이 만든다…네이버·카카오·KT 등 50개 기관 뭉쳤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 신뢰 기준, 민간이 만든다…네이버·카카오·KT 등 50개 기관 뭉쳤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인공지능(AI) 신뢰성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열고, 민간 중심의 AI 신뢰성 검·인증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얼라이언스는 AI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민간 자율 인증 체계를 마련하고, 산업계 수요에 부응하는 실효적 검·인증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얼라이언스에는 카카오, 네이버, KT, 한국IBM, 서울대학교 AI연구센터 등 50여 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