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에서 '친한파(親韓派)' 인사로 알려져 있는 멍판리 광둥성 선전시 당서기가 광둥성 당서기에 발탁됐다.
1986년 중국공산당에 입당하고 이후 산둥성 상무청 청장, 옌타이시 시장·당서기, 칭다오 시장,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당서기 등을 지냈으며 2022년 4월 광둥성 선전시 당서기에 올랐다.
멍 서기는 2013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 기업과 교민이 많은 옌타이·칭다오에서 시장과 서기로 근무해 한국 기업·정부와 많이 교류한 친한파 인사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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