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은 9월 30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일정 요건을 갖춘 농촌 지역 주민에게 무조건적이고 정기적인 소득을 지급하는 정책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국가 주도 사업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를 위한 전환점이자, 공동체 회복의 시작”이라며, “화순군은 시범사업을 통해 농촌을 지키고, 군민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모범사례가 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