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KCC는 보유 자사주 절반 이상을 교환사채(EB) 발행에 쓰겠다는 내용의 자사주 처분계획을 공시했다.
KCC는 “(전면 철회)는 회사의 경영환경과 주주 여러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보다 명확하고 안정적인 방향을 택하고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B 발행 대신 자사주를 소각하면 총주식 수가 감소해 주당가치를 끌어올리고 주가가 상승해 소액주주들이 이익을 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주주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