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이 6라운드로 팀당 54경기씩 치르는 올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3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LG와 준우승팀 서울 SK의 대결로 개막을 알린다.
개막을 앞둔 가운데 전문가, 구단 감독, 선수들의 우승 후보 전망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조상현 LG 감독은 “양준석과 유기상은 리그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그럴 자질이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10개 구단의 전력은 종이 한 장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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