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라 정부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가운데 통계청의 총 16개 대국민 서비스 중 7개 시스템이 복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계청은 30일 오전 10시 제 3차 위기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장애 전산시스템 복구 진행 상황과 공표 예정된 통계작성 과정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통계청의 총 16개 대국민 서비스 중 나라통계, 마이크로데이터서비스(MDIS) 등 7개 시스템 복구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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