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지난 25일과 29일,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과 공감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유난히 좋은 날’을 재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난히 좋은 날’은 지난해 12월 옥과면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읍면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진행해 온 곡성군의 대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 자리가 단순한 민원 청취를 넘어, 군민과 머리를 맞대어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찾는 상생의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상 속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군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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