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i 전문가, 면역증강제에 눈 돌린 이유 김 대표는 국내외에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창업한 이력이 있는 인물이다.
◇임상 진입 파이프라인 無…“완성도가 우선” 김 대표는 “임상 진입 속도만을 위해 퀄리티 떨어지는 면역증강물질을 개발하고 싶지 않았다”면서 “순간의 오판이 있었다면 프로토타입(prototype)으로 임상을 진행하며 자금이 고갈되고 부족한 임상 자료를 갖고 품팔이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토로했다.
NAVI의 면역증강물질은 2021년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었으나 2차 개발물질이 기존 물질보다 약 10배 개선 효과를 보이자 임상 준비를 2023년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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