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총 647개 정보 시스템(서비스) 중 91개가 복구된 것으로 파악됐다.
김 차관은 "장애가 발생한 647개 시스템 전체 목록과 정상화 여부, 대체 수단도 함께 제공해 기관과 국민의 불편을 줄여나가겠다"며 "다만 이번 화재로 국정자원의 관리 시스템 활용이 어려워 시스템 개수가 상이할 수 있다"고 했다.
2등급 86개 중 복구된 시스템은 14개(1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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