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와 작별' 오승환, 은퇴경기서 마운드 오를까...박진만 감독 "등판한다면 9회 나갈 것" [대구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라운드와 작별' 오승환, 은퇴경기서 마운드 오를까...박진만 감독 "등판한다면 9회 나갈 것" [대구 현장]

박 감독은 "오늘(30일) 경기가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기인 만큼 상황을 지켜봐야겠지만, 오승환이 등판하게 된다면 9회에 나가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오승환의 3일 경기 등판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는다.오늘 경기에서는 특별 엔트리에 등록됐지만, 순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만큼 다른 팀들의 상황을 지켜보고 (3일 경기에서) 오승환의 엔트리 등록 여부를 정하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올 시즌 KIA전 성적은 2경기 13이닝 1패 평균자책점 2.77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