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할리우드 톱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미국 컨트리 스타 키스 어번(57) 부부가 19년 만에 갈라섰다.
키드먼과 어번은 그간 잉꼬 부부로 소문이 났다.
부부가 처음 만난 것도 미국에서 열리는 호주 문화 이벤트인 '그데이(G'DAY) USA 갈라'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6
'연매출 300억 CEO' 허경환, 30억 빚 생겨 "동업자에게 사기 당해"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소신 버려 욕심 낼 자리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