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1만명 동시투약분' 마약 밀수·유통사범 8명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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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1만명 동시투약분' 마약 밀수·유통사범 8명 구속기소

약 11만명이 동시 투약한 마약류를 밀수입하거나 유통하려 한 마약사범 8명이 검찰에 덜미를 잡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형사3부(허성규 부장검사)는 올해 8∼9월 마약류 범죄 집중 단속 결과 마약류 밀수 및 유통 사범 8명을 검거해 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베트남 국적 20대 불법체류자 3명은 올해 5월과 8월 독일에서 케타민 1.6㎏을 보디로션 또는 비타민으로 밀수입했으며, 40∼60대 내국인 남성 2명은 국내 유통 목적으로 필로폰 2.2㎏ 등을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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