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전국 14개 지역 결혼 서비스 업체 504곳을 조사한 결과, 평균 결혼 비용이 2천16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서울 강남이 3천509만원으로 6월보다 5.2% 올라 가장 비쌌고, 경기(1천862만원)와 인천(1천860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는 식재료·장식·꽃 등 주요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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