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넘어 추석 선물의 대명사를 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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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이나 기능 소개 없이도 '다정하기로'에서 '다 정관정 하기로'라는 언어유희 중심의 카피가 자연스럽게 흐르면서, 추석 선물에 소비자의 감정을 연결하는 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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