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30일 오후 4시 49분쯤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전날인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산에서 이시바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이어서 만찬과 친교 일정 할 예정"이라며 "부산에서의 회담 개최는 지방 활성화 관련 양국의 협력 의지를 강조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어 "이번 회담은 양국 간 협력 심화와 협력 외연 확장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한일 양국 간의 공통 사회 문제인 인구 문제, 또 지방 활성화 등에 관한 논의를 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당국 간의 협의체 운영 방안과 AI, 수소 등 미래 산업 협력 확대 방안 등 지난 8월 정상회담에서의 주요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이행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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