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펑 주미 중국대사가 “미국은 관세와 비자 제한으로 문을 닫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했다.
셰펑 주미 중국 대사.
셰 대사는 또 중국의 대외 개방 정책을 강조하며 “일부 국가는 문을 걸어 잠그고 있지만 중국은 주도적으로 문을 열고 있다.중국은 일방적이자 제도적인 차원에서 개방을 확대해왔다”며 미국과 차별성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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