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9개 근무반 231명을 편성해 행정·물가·연료·청소·수송·재난재해·보건의료·상수도·공원묘지 관리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앞서 29일 ‘2025 추석 명절 종합대책 회의’를 열어 11개 중점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보건의료 분야는 만안·동안보건소 중심의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보건복지콜센터(129)와 연계해 응급환자에 신속 대응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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