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내 배터리 화재로 닷새째 국가 전산망이 먹통이 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유사 시설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오른쪽)이 30일 서울 LG CNS 상암 IT센터에서 진행한 UPS 시설 안전관리 현황 점검 중 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자와 배터리 화재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을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 공급해주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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