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매년 고향을 찾아 봉사와 기부를 하고 있는 한 사람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 울진군 출향 기업인 김완식 더랜드그룹 회장이 그 주인공으로 그는 올 추석에도 고향을 찾아 훈훈한 나눔을 이어갔다.
김 회장은 최근 울진군 후포면사무소와 후포7리 노인정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후포면 15개 마을 전체와 20개 경로당에 총 1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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