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외부인으로 구성된 법원 감사위원회가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룸살롱 접대 의혹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감사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해당 의혹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처음 제보한 당사자인 정의찬 민주당 원내대표 정무실장이 이를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정 실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지난 5월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을 더불어민주당에 처음 제보한 당사자”라고 밝혔다.
해당 인물은 지 부장판사와 최소 7회 사진이 찍힌 룸살롱에 갔고, 다른 룸살롱도 십여 차례 갔다고 말했다고 정 실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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