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가 민선 8기 3년을 평가하고 2026년 통영시 중점 추진분야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시민 47.1%가 시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에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는 △ 기업유치 등 일자리 창출(44.8%)이 가장 높았으며, △ 인구증가를 위한 정책(21.7%) △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조속 추진(14.8%) △ 통영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등 지역상권 활성화(12.8%) △ 스포츠 전국대회 및 각종축제 개최(4.5%)등의 순이었다.
분야별 조사내용 중 공모사업 중 성과는 △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34.9%)으로 가장 높게 평가됐으며, △ 대한민국문화도시지정(13.3%) △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 발전특구 지정(9.3%) △ 2026년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 선정(8.4%) △ 2022년 거점 육성형 투자 선도지구 선정(7.1%) △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선정(6.2%) △ 북신항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선정(5.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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