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7일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에서 외국인 청년 문화 교류 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두둠 피플’의 다섯 번째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아일랜드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청년 20여 명이 홍릉수목원을 찾아 한국의 식생을 체험했다.
한편, ‘글로벌 두둠 피플’은 지금까지 경동시장 투어, 전통주 문화 체험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역사·생태를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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