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 대장’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드디어 은퇴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른다.
오승환은 ‘은퇴식을 위한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역대 10번째 선수가 됐다.
오승환은 이날 경기 전까지 KBO리그 통산 737경기에 등판해 44승 33패, 19홀드, 427세이브, 평균자책점 2.32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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