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동구청장과 어르신들이 스마트경로당 3호점 자양동 백룡경로당에서 스마트 뮤직헬스시스템을 이용해 율동을 하고 있다.
(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을 포함해 전 세대가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 있다.
'스마트사랑방'은 기존 경로당의 기능을 한층 확대한 복합 공유공간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생활은 물론 디지털 체험과 건강관리, 세대 간 소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미래형 경로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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