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가 백악관 앞에서 찍은 개인 의류 브랜드 홍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스위크는 27일 최근 의류 브랜드를 발매한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18)가 백악관을 배경으로 홍보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소셜미디어(SNS)에 백악관을 배경으로 한 홍보 사진이 공개되자 "사적 이익을 위해 백악관을 활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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