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인프라와 인력 풀이 수도권에 집중된 구조 속에서 대전의 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 확대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5개 스튜디오로 구성돼 최대 365일 운영 가능한 시설이지만, 총 대관가능일수 대비 실대관일수는 2021년 90.2%, 2022년 94.6%에서 2023년 46.7%, 2024년 61.4%로 급락세를 보였다.
단기 효과만 놓고 보면 로케이션 지원이 스튜디오 큐브보다 훨씬 확실한 성과를 내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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