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청해부대 45진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이 194일간 파병 임무를 마치고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에 입항했다.
청해부대 45진은 지난 3월 21일 출항해 아덴만 해역에서 국제 해상교통로 보호를 위한 해양 안보 작전과 통항 선박에 대한 안전항해 지원, 다국적 해군과의 군사 교류 활동 등을 펼쳤다.
청해부대는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 2012년 제미니호 피랍선원 구출 작전, 2015년 예멘 우리 국민 철수 지원 작전, 2018년 가나 해역 피랍선원 구출 작전 등 우리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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