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인천 부평구에서 따뜻한 밥 한 끼로 이웃의 허기를 달래고, 지역 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나눔 사업을 시작한다.
신한은행은 30일 부평구, 부평중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부평 동행 밥집’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부평 동행 밥집 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를 예방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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