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는 30일 아산캠퍼스 국기게양대 앞 광장에서 '2025 추석맞이 선문 글로컬 상호문화 축제'를 열었다.
이날 축제에서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800여명이 함께 어울리는 특별한 추석맞이 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선문대 RISE사업단 상호문화지원센터와 국제교류처 유학생지원팀이 주관하고 아산시 선장면 일대 마을과 아산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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