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한국 공연 투어에서 미지의 신비로운 세계에 던져져,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소녀, ‘치히로’ 역에 카미시라이시 모네와 카와에이 리나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으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키다리 아저씨'를 통해 제30회 요미우리연극대상(Yomiuri Theater Awards)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모네는 역사상 가장 권위있는 일본 공연 시상식의 최연소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카와에이 리나는 2015년 AKB48을 졸업한 후 연극 'AZUMI'에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이후 드라마 '프랑켄슈타인의 사랑'과 '우리들이 했습니다', 영화 '아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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