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손주영이 감기 몸살이 와서 어제(29일) 선발을 바꿨다.그저께부터 감기 몸살 기운이 있었다.어제 증세가 심해서 미리 (서울에)올라와서 수액을 맞았고, 오늘도 수액을 맞고 있다"며 이날 선발투수를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손주영의 이날 등판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
이날 손주영을 대신해 선발 등판하는 송승기는 올해 두산을 상대로 4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3.5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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