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0일 "추석을 앞두고 우편, 택배 등 국민 이용이 많은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 장관은 이날 서울중앙우체국과 서울 성북구 보문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금융·우편·택배 서비스와 민원처리 현장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보문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윤 장관은 전입신고, 복지서비스 신청 등 민원에 대한 업무 연속성 확보 조치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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