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은 지난 3월 산림청·강원도·정선군·지역사회·환경단체가 공동 서명한 가리왕산 합리적 보전·활용 협의체 합의문 내용을 실행하기 위해 구성한 기구다.
추진단은 앞으로 지역과 자연이 함께하는 가리왕산 활용 대안을 모색한다.
특히 협의체에서 제안한 ▲ 산림형 정원 조성 ▲ 국립산림복원연구원 설립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정선기념관 건립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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