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30일 대전 본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댐주변지역 농가 간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이음장날’을 열고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침체된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음장날은 2023년 9월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앞서 본사 및 4개 유역본부(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에서 5회 시행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들어 농가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