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 구단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최종전을 앞두고 오승환은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로 등록한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737경기에 등판해 44승 33패 427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2.32의 성적을 거뒀다.
오승환은 은퇴 기자회견에서 한·미·일 통산 550세이브를 채우고 은퇴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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